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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et Explorer 7.0을 띄우면 우측 상단에 검색을 할 수 있는 영역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검색을 해보면 "Live Search"의 검색 페이지 결과가 나오게 된다. Internet Explorer 7.0은 기본적으로 "Live Search"를 기본 검색 공급자로 제공하고 있다.
그러면, 우리가 주로 검색하는 네이버나 엠파스는 직접 포탈 사이트에 들어가서 검색을 해야 하는가? 그건 아니다. 검색 공급자로 네이버나 엠파스 등을 추가해주면 된다. 그러면 어떻게 추가를 해야 할까?
우선, 검색 영역의 찾기 버튼 옆의 드랍다운 화살표를 클릭하면, "추가 검색 공급자 찾기"라는 항목이 있다.
"추가 검색 공급자 찾기" 항목을 클릭하면, Internet Explorer 7.0에서 제공하는 영문으로 된 사이트의 목록이 화면에 표시된다.
우리는 엠파스나 네이버 등 한국 검색 사이트를 주로 사용하므로, URL 입력란에 "en-en"으로 된 부분을 "ko-kr"로 바꾸고 엔터를 치면 한국어로 된 검색 공급자 목록이 나타나게 된다.
목록에 나와있는 "엠파스"나 "네이버"를 클릭하면, 다음과 같은 공급자 추가 확인 창이 뜨게 된다.
"이 공급자를 기본 검색 공급자로 지정" 부분의 체크 박스를 체크하고, "공급자 추가" 버튼을 클릭하면 방금 추가한 검색 공급자가 기본 검색 공급자로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서... 구글은 검색 공급자에서 빠져 있는데 그러면, 구글은 어떻게 추가를 할까?
화면 우측을 보면 "직접 만들기"라는 부분이 있다. 3번 항목인 검색 결과 페이지의 URL을 이 창에 붙여넣기 부분에 다음과 같은 구글의 주소를 입력한다.
"http://www.google.co.kr/search?hl=ko&q=TEST&btnG=Google+%EA%B2%80%EC%83%89&lr=lang_ko"
그리고, 4번 항목에 "GooGle"을 입력하고 5번 "설치" 버튼을 누른다.
그러면, 방금 추가한 구글을 검색 공급자로 추가하겠느냐는 창이 뜨고, 추가하면 된다.
Internet Explorer 7.0에서 제공하는 검색 공급자를 이용하면, 직접 포탈 사이트로 가지 않고도 검색창에 원하는 검색어를 입력함으로써, 검색 결과를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많이 사용하면 편리함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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